이 일은 ‘의무’인가 ‘천직’인가?
피터 드러커는 저서 『매니지먼트』에서 3명의 석공들과 나눈 대화를 인용하여 '일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여행자들이 길을 가는 도중에 만난 세 명의 석공에게 "당신은 무엇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까?"라고 물었다고 한다. 첫 번째 석공은 “먹고 살기 위해서”라고 답했고, 두 번째 석공은 “좀 더 높은 기술을 연마하기 위해서”라고 답했고, 세 번째 석공은 “대성당을 만들기 위해서”라고 답했다는 유명한 이야기다. 이 이야기는 경영학자인 에이미 레즈네스키(Amy Wrzesniewski)가 말한 ‘3개의 직업관’과 일치하고 있다.

직업이나 경력은 돈과 출세에 대한 '외적인 목표'를 중요시한다. 하지만 ‘천직’은 사명감과 기쁨이라는 '내적 목표'를 더 중요시한다. 레즈네스키는 인간이 ‘자신의 일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에 의해 인생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만족감은 크게 달라진다는 말을 함으로써 천직과 의미부여에 대한 중요성을 설명했다. 일이나 일을 둘러싼 환경이 바뀌든 바뀌지 않든 '본인의 일에 대한 의미부여'가 변하지 않으면 깊은 만족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이다. 당신은 지금 일의 의미를 어떻게 설정하고 있는가?
심리학자 팀 캐서(Tim Kasser)와 리처드 라이언(Richard Ryan)의 연구에 따르면 ‘외적목표를 가진 사람’은 ‘내적목표를 가진 사람’에 비해 항상 미달성에 대한 불안을 가지고 있으며, 달성도와는 상관없이 행복도가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왜냐하면, 외부적인 목표를 가진 사람은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가’에 신경이 가 있어서, 사회가 원하는 표면적인 페르소나(가면 인격)를 쓰고 있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환경에 따라서 인간의 욕구는 변화한다. 생리적 욕구나 안전 욕구가 채워지지 않는 사람에게는 돈은 자신의 목숨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지만, 그것이 채워진 사람에게는 돈이나 출세가 만족도를 올리는 요소로 작용하지는 않는다. 이 사실은 이미 다양한 조사를 통해 밝혀졌다.

욕구단계설을 제창한 심리학자인 아브라함 매슬로우(Abraham Maslow)는 “인간이 갖고 싶은 가장 아름다운 행복은 열정적으로 일하면서 생계유지가 가능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긍정심리학을 창설한 심리학자 마틴 셀리그먼(Martin Seligman)은 “행복에는 즐거움추구 몰입추구 의미추구의 3가지 종류가 있으며 이 중에서 가장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은 의미추구”라고 말했다. 그가 말한 의미추구란 '자신보다 더 중요한 무언가를 위해서 자신의 가장 큰 강점을 사용하는 것'이다. '자신보다 중요한 무언가'란 사람마다의 입장, 영향력의 범위에 따라 다르지만 가족 동료 조직 고객 지역사회 등의 자신이 속한 커뮤니티를 가리킨다.
강점을 살리는 일이야 말로 '의미'있는 일이다.
'의미있는 인생'을 위해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강점'을 아는 것이다. 자신보다 소중한 무언가를 위해 바치는 '자신의 가장 강한 강점'은 어떻게 발견하고, 어떻게 키우면 좋을까.
긍정 심리학의 아버지 셀리그만은 문화를 넘어서는 인간의 미덕을 알기 위해 세인트어거스틴, 구약성서, 탈무드, 공자, 부처, 노자, 무사도, 코란 등의 약 200권에 달하는 철학서나 경전을 조사했다. 셀리그만은 거기서 놀라운 사실 하나를 발견했다. 인간의 미덕은 3천년이라는 시간을 거치며 ‘지혜와 지식, 용기, 애정과 인간성, 정의, 절도, 정신성과 초월성'이라는 6가지 단어로 집약되어 왔다는 사실이다.
또한, 그는 이 미덕을 키우는 데 필요한 24 가지 강점을 추출했다. 예를 들어, 미덕이 '지혜와 지식'이라면 강점은 '창조성, 호기심, 지적유연성, 향학심, 대국관'과 같이 미덕과 강점을 관련시킨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강점이란 ‘토대가 연약했다고 해도 열의나 끈기, 적절한 지도가 있으면 자라나는 도덕적인 성질’을 가리킨다. '절대음감'과 같은 선천적인 재능과는 다르다는 사실에 주의하고 싶다.
셀리그만은 이 연구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행복감을 느끼기 위한 운동을 개발했다. 핵이 되는 것은 자신의 특징적인 강점을 발견하는 것이다. ‘VIA 강점서베이’(검색하면 무상으로 도전가능)로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그 강점을 기르기 위해 ‘최적의 도전과제’를 생각하고 지속적으로 실행하는 것이다. 이른바 강점육성 실행법이다. 이 도전적 과제를 업무베이스로 생각하면 '의미추구'로 이어질 것이다.
보통의 일을 ‘천직’으로 바꾸는 기술들
‘눈앞의 일이 자신이 요구하고 있는 것과 다르다’고 한탄하지 않는다. 어떤 일이라도 의미를 추구하는 '콜링(天職)'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경영학자 에이미 레즈네스키 등의 연구에서 충분히 증명하고 있다.
예를 들어, 병원 청소직 28명을 피험자로 한 연구에 따르면 자신의 일을 천직이라고 느끼고 있는 청소원은 매일의 일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있었다. 의사나 간호사가 환자의 치료에 좀 더 시간을 쓰기를 바라면서 청소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게다가 환자를 위해 업무 이외의 것(환자를 격려하는 것)에도 신경을 쓰고 있었다.
또 하나 ‘도쿄 디즈니리조트’의 사례도 다루어 보자. 디즈니에서는 청소원을 ‘커스터디얼 캐스트(Custodial Cast)’라고 부르면서 참석자를 대접하는 캐스트의 일원으로 대우하고 있다. 양동이의 물로 지상에 캐릭터의 그림을 그려서 사람들을 즐겁게 한다. 곤란한 사람을 보면 길 안내를 하는 등, 스스로의 생각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고객과 교류하면서 테마파크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역할을 가지고 있다. 방문자의 놀라움과 감사의 말을 통해 일에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개별 캐스트가 각각 궁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혹시 자신의 업무가 지시에 수동적으로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가? 또는 지루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 그렇다면, 작업에 대한 3가지 시점 ‘일의 파악방법’ ‘일의 내용’ ‘인간관계’로부터 어프로치하여 보람있는 일로 변용시키는 사고법을 가져보자. 전문용어로는 이런 접근법을 ‘잡 크래프팅’이라고 한다. 통제형에서 자율형으로의 조직 변용을 위한 수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잡 크래프팅의 포인트
일에 대한 접근법을 생각한다.
일상업무를 주체적으로 바라보고 창의적 발상을 즐긴다. 고객의 사전기대를 뛰어넘는 도전을 한다. 자격취득을 지향하며 어드바이스를 구한다.
인간관계에의 의식과 어프로치를 바꾼다.
사회적 교류나 인간관계를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는 일과 생각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관계성을 주체적으로 설정하고 고객 동료와 커뮤니케이션을 늘리고, 보다 좋은 인간관계를 쌓는 것을 즐긴다.
일의 의의를 재정의한다.
내가 일을 하면서 느끼는 기쁨은 무엇인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의미를 재정의해 본다. 타인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나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 더 성장하고 싶다는 의지를 통해 주체적인 시점에서 자신의 업무를 바라본다.
[참고자료]
셀리그먼과 긍정심리학
긍정심리학(Positive Ssychology)은 개인과 사회를 번영시키는 강점과 장점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심리학의 한 분야이다. 긍정심리학은 자신을 위한 삶과 다른 사람을 위한 삶을 같은 한 방향으로 놓는 삶이 삶의 행복을 위해서 주요하다는 맥락에서 의학적 조건(medical conditions)이나 임상적 과정(clinical process)보다 자연 발생적인 능력개발을 중시한다.
긍정심리학은 1998년 마틴 셀리그먼이 미국심리학회 회장 임기 중 이 분야를 주제로 선택하면서 새로운 심리학 영역으로 등장하였다. 이 학문은 정신질환에 중점을 두고 부적응 행동과 부정적 사고에만 초점을 맞추던 과거의 관행에 대한 반발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긍정심리학은 에이브러햄 매슬로와 칼 로저스의 인본주의 운동을 바탕으로 행복 웰빙 그리고 삶의 목적성을 강조한다.
작성자: 신경수 박사(지속성장연구소장)

이 일은 ‘의무’인가 ‘천직’인가?
피터 드러커는 저서 『매니지먼트』에서 3명의 석공들과 나눈 대화를 인용하여 '일의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여행자들이 길을 가는 도중에 만난 세 명의 석공에게 "당신은 무엇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까?"라고 물었다고 한다. 첫 번째 석공은 “먹고 살기 위해서”라고 답했고, 두 번째 석공은 “좀 더 높은 기술을 연마하기 위해서”라고 답했고, 세 번째 석공은 “대성당을 만들기 위해서”라고 답했다는 유명한 이야기다. 이 이야기는 경영학자인 에이미 레즈네스키(Amy Wrzesniewski)가 말한 ‘3개의 직업관’과 일치하고 있다.
직업이나 경력은 돈과 출세에 대한 '외적인 목표'를 중요시한다. 하지만 ‘천직’은 사명감과 기쁨이라는 '내적 목표'를 더 중요시한다. 레즈네스키는 인간이 ‘자신의 일을 어떻게 보고 있는가’에 의해 인생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만족감은 크게 달라진다는 말을 함으로써 천직과 의미부여에 대한 중요성을 설명했다. 일이나 일을 둘러싼 환경이 바뀌든 바뀌지 않든 '본인의 일에 대한 의미부여'가 변하지 않으면 깊은 만족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이다. 당신은 지금 일의 의미를 어떻게 설정하고 있는가?
심리학자 팀 캐서(Tim Kasser)와 리처드 라이언(Richard Ryan)의 연구에 따르면 ‘외적목표를 가진 사람’은 ‘내적목표를 가진 사람’에 비해 항상 미달성에 대한 불안을 가지고 있으며, 달성도와는 상관없이 행복도가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왜냐하면, 외부적인 목표를 가진 사람은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가’에 신경이 가 있어서, 사회가 원하는 표면적인 페르소나(가면 인격)를 쓰고 있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다.
환경에 따라서 인간의 욕구는 변화한다. 생리적 욕구나 안전 욕구가 채워지지 않는 사람에게는 돈은 자신의 목숨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지만, 그것이 채워진 사람에게는 돈이나 출세가 만족도를 올리는 요소로 작용하지는 않는다. 이 사실은 이미 다양한 조사를 통해 밝혀졌다.
욕구단계설을 제창한 심리학자인 아브라함 매슬로우(Abraham Maslow)는 “인간이 갖고 싶은 가장 아름다운 행복은 열정적으로 일하면서 생계유지가 가능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긍정심리학을 창설한 심리학자 마틴 셀리그먼(Martin Seligman)은 “행복에는 즐거움추구 몰입추구 의미추구의 3가지 종류가 있으며 이 중에서 가장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은 의미추구”라고 말했다. 그가 말한 의미추구란 '자신보다 더 중요한 무언가를 위해서 자신의 가장 큰 강점을 사용하는 것'이다. '자신보다 중요한 무언가'란 사람마다의 입장, 영향력의 범위에 따라 다르지만 가족 동료 조직 고객 지역사회 등의 자신이 속한 커뮤니티를 가리킨다.
강점을 살리는 일이야 말로 '의미'있는 일이다.
'의미있는 인생'을 위해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강점'을 아는 것이다. 자신보다 소중한 무언가를 위해 바치는 '자신의 가장 강한 강점'은 어떻게 발견하고, 어떻게 키우면 좋을까.
긍정 심리학의 아버지 셀리그만은 문화를 넘어서는 인간의 미덕을 알기 위해 세인트어거스틴, 구약성서, 탈무드, 공자, 부처, 노자, 무사도, 코란 등의 약 200권에 달하는 철학서나 경전을 조사했다. 셀리그만은 거기서 놀라운 사실 하나를 발견했다. 인간의 미덕은 3천년이라는 시간을 거치며 ‘지혜와 지식, 용기, 애정과 인간성, 정의, 절도, 정신성과 초월성'이라는 6가지 단어로 집약되어 왔다는 사실이다.
또한, 그는 이 미덕을 키우는 데 필요한 24 가지 강점을 추출했다. 예를 들어, 미덕이 '지혜와 지식'이라면 강점은 '창조성, 호기심, 지적유연성, 향학심, 대국관'과 같이 미덕과 강점을 관련시킨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강점이란 ‘토대가 연약했다고 해도 열의나 끈기, 적절한 지도가 있으면 자라나는 도덕적인 성질’을 가리킨다. '절대음감'과 같은 선천적인 재능과는 다르다는 사실에 주의하고 싶다.
셀리그만은 이 연구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행복감을 느끼기 위한 운동을 개발했다. 핵이 되는 것은 자신의 특징적인 강점을 발견하는 것이다. ‘VIA 강점서베이’(검색하면 무상으로 도전가능)로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그 강점을 기르기 위해 ‘최적의 도전과제’를 생각하고 지속적으로 실행하는 것이다. 이른바 강점육성 실행법이다. 이 도전적 과제를 업무베이스로 생각하면 '의미추구'로 이어질 것이다.
보통의 일을 ‘천직’으로 바꾸는 기술들
‘눈앞의 일이 자신이 요구하고 있는 것과 다르다’고 한탄하지 않는다. 어떤 일이라도 의미를 추구하는 '콜링(天職)'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경영학자 에이미 레즈네스키 등의 연구에서 충분히 증명하고 있다.
예를 들어, 병원 청소직 28명을 피험자로 한 연구에 따르면 자신의 일을 천직이라고 느끼고 있는 청소원은 매일의 일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있었다. 의사나 간호사가 환자의 치료에 좀 더 시간을 쓰기를 바라면서 청소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게다가 환자를 위해 업무 이외의 것(환자를 격려하는 것)에도 신경을 쓰고 있었다.
또 하나 ‘도쿄 디즈니리조트’의 사례도 다루어 보자. 디즈니에서는 청소원을 ‘커스터디얼 캐스트(Custodial Cast)’라고 부르면서 참석자를 대접하는 캐스트의 일원으로 대우하고 있다. 양동이의 물로 지상에 캐릭터의 그림을 그려서 사람들을 즐겁게 한다. 곤란한 사람을 보면 길 안내를 하는 등, 스스로의 생각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고객과 교류하면서 테마파크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역할을 가지고 있다. 방문자의 놀라움과 감사의 말을 통해 일에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개별 캐스트가 각각 궁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혹시 자신의 업무가 지시에 수동적으로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가? 또는 지루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가? 그렇다면, 작업에 대한 3가지 시점 ‘일의 파악방법’ ‘일의 내용’ ‘인간관계’로부터 어프로치하여 보람있는 일로 변용시키는 사고법을 가져보자. 전문용어로는 이런 접근법을 ‘잡 크래프팅’이라고 한다. 통제형에서 자율형으로의 조직 변용을 위한 수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잡 크래프팅의 포인트
일에 대한 접근법을 생각한다.
일상업무를 주체적으로 바라보고 창의적 발상을 즐긴다. 고객의 사전기대를 뛰어넘는 도전을 한다. 자격취득을 지향하며 어드바이스를 구한다.
인간관계에의 의식과 어프로치를 바꾼다.
사회적 교류나 인간관계를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는 일과 생각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관계성을 주체적으로 설정하고 고객 동료와 커뮤니케이션을 늘리고, 보다 좋은 인간관계를 쌓는 것을 즐긴다.
일의 의의를 재정의한다.
내가 일을 하면서 느끼는 기쁨은 무엇인가?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의미를 재정의해 본다. 타인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나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 더 성장하고 싶다는 의지를 통해 주체적인 시점에서 자신의 업무를 바라본다.
[참고자료]
셀리그먼과 긍정심리학
긍정심리학(Positive Ssychology)은 개인과 사회를 번영시키는 강점과 장점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심리학의 한 분야이다. 긍정심리학은 자신을 위한 삶과 다른 사람을 위한 삶을 같은 한 방향으로 놓는 삶이 삶의 행복을 위해서 주요하다는 맥락에서 의학적 조건(medical conditions)이나 임상적 과정(clinical process)보다 자연 발생적인 능력개발을 중시한다.
긍정심리학은 1998년 마틴 셀리그먼이 미국심리학회 회장 임기 중 이 분야를 주제로 선택하면서 새로운 심리학 영역으로 등장하였다. 이 학문은 정신질환에 중점을 두고 부적응 행동과 부정적 사고에만 초점을 맞추던 과거의 관행에 대한 반발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긍정심리학은 에이브러햄 매슬로와 칼 로저스의 인본주의 운동을 바탕으로 행복 웰빙 그리고 삶의 목적성을 강조한다.
작성자: 신경수 박사(지속성장연구소장)